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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패장인이 보여주는 놀라운 대패질 솜씨(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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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는 목재의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을 때 쓰는 도구다. 기계식 대패도 있지만, 진짜 장인이라면 손 대패로도 기계 대패보다 더 정교한 대패질을 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 ‘I Am Stankoff’가 공개한 이 영상은 일본의 어느 대패 장인이 보여주는 대패질 솜씨를 촬영한 것이다.

그가 손으로 벗겨낸 나무 껍질의 두께는 약 8 microns 였다고. 이게 어느 정도로 얇은 두께인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 머리카락의 지름과 비교해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머리카락 두께는 약 50 microns 정도라고 한다. 이 놀라운 솜씨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자.


H/T sploid.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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