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할로윈을 위한 이 '아이 아트' 메이크업은 정말 예술이다 (사진)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곧 할로윈이다. 한국에서도 이제 할로윈은 먼 나라의 일이 아니다. 당장 오는 29일, 30일 서울 홍대나 이태원 주변에만 가도 각양각색으로 분장한 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혹시 어떻게 화장을 할 지 정하지 못했다면 아래 사진을 참고해보자. 이스라엘 출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탈 펠레그의 '아이 아트'다.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펠레그는 10년 간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눈꺼풀 위에 일러스트를 그린 것 같은 메이크업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그는 아이쉐도우와 아이라이너와 같은 화장품뿐만 아니라 특이한 도구를 활용해 메이크업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무독성 물감과 실, 알루미늄 호일, 종이 그리고 왁스까지 이용해 화장을 한다.

아래에서 그의 작품들을 살펴보자.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Tal Peleg(@tal_peleg)님이 게시한 사진님,

더 많은 펠레그의 작품은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 허핑턴포스트미국판

Close
엄마가 딸에게 메이크업을 해준다면?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