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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셰프는 (거의) 나체로 요리를 가르친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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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너무 힘들었다면,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셰프의 요리 영상으로 피로를 풀어보시라.

27세 모델 겸 셰프 프랑코 노리에가는 (거의) 누드 상태로 요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더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다. 우선 그가 아사이볼과 치아시드 푸딩을 만드는 모습을 살펴보자.

아사이볼 레시피

치아시드 푸딩

이 짧은 두 영상을 통해 이미 노리에가와 사랑에 빠졌을 이들을 위해 그를 소개한다. 코스모폴리탄에 의하면 페루에서 태어난 노리에가는 지난 2007년 뉴욕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예전부터 음식을 사랑했던 그는 뉴욕 소재 요리학교에 재학 후 2014년 '베이비 브라사'라는 페루비안 레스토랑을 열었다.

그리고 지난 10월 12일, 노리에가는 '프랑코 쿡스'라는 유튜브 채널을 열어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촬영해 올렸고, 두 개의 영상만 업로드했을 뿐인데 이미 그는 수천 명의 팬이 생겼다.

그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그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방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