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케이트 미들턴이 드디어 패션 실수를 했다(화보)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default

케임브리지 공작비 케이트 미들턴의 스타일을 완전히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녀는 우리를 또 놀라게 했다.

그녀는 속이 비치는 원피스와 추운 날씨를 무색하게 한 여름 드레스로도 적잖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데, 이번에 선보인 알렉산더 맥퀸의 과감한 꽃무늬 원피스는 약간 지나쳤다.

그녀가 맥퀸의 옷을 선호한다는 건 모두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빨간색 꽃무늬보다는 이전에 멋지게 보여준 줄무늬 드레스나 가을 코트를 시도하는 게 나았을 듯싶다.

미들턴은 이 드레스를 지난 화요일에 버킹엄 궁전에서 열린 올림픽/장애인 올림픽 선수 초대 행사에서 입었다. 영국왕실을 대표하는 미들턴의 남편 윌리엄 공작과 해리 왕자 또 엘리자베스 여왕까지 참석한 행사였는데, 의외의 청록색 드레스를 입은 여왕도 이날 눈길을 모았다.

미들턴이 입은 이 원피스는 삭스 피프스 애비뉴 백화점에서 현재 취급 중인데, 등이 파인 민소매 드레스 스타일로 $3,075에 팔리고 있다. 미들턴도 백화점 버전으로 입었으면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default

Close
케이트 미들턴의 가장 멋진 스타일 34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