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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속에서도 한 잔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노인의 여유가 온갖 패러디를 낳았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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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홍콩 MOST TV의 페이스북 계정에 19일 올라온 사진이다. 홍콩은 최근 태풍 '하이마'가 덮치며 일부 지역이 침수 등의 피해를 겪었다.



건물 바닥에 물이 찬 상황에서도 마치 눈 앞의 상황이 없는 일처럼 신문을 보고 있는 이 남자의 사진은 '스타벅스 엉클'이라는 별명과 함께 바로 짤 수집가들의 사랑을 받았다.

노인과 바다

5t

동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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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z him ko

"위 사진은 합성입니다. 사실 원본은 이겁니다."

tony man

마치 영화를 보는듯

jade c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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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대만에서도 태풍에 우산이 뒤집어지는 와중에도 한 손에 포크번을 들고 먹는 한 시민의 사진이 화제가 된 바 있다.

taiwan typhoon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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