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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파리에 팝콘 가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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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당신은 스칼렛 요한슨의 새 사업 아이템이 무엇인지 상상도 못 했을 것이다. 바로 '고급 팝콘'이다.

매셔블에 따르면 요한슨이 파리에 오픈하는 가게의 이름은 '여미 팝'(Yummy Pop)으로, 트러플, 파마산, 버몬트 체다 등의 맛이 나는 팝콘을 판매한다. 그녀는 E! 뉴스에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유럽의 도시로 가져오는 것은 나의 오랜 꿈이었다."며 가게를 열게 된 계기를 밝혔다.

scarlett johansson

요한슨은 이어 "여미 팝이 파리의 유명 간식이 됐으면 좋겠다"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인 파리와 뉴욕의 우정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FP에 따르면 요한슨은 항상 팝콘에 열정이 있었으며, 이에 뉴욕의 유명 셰프 윌 호로위츠와 함께 팝콘 레시피를 고안했다고 전했다.

요한슨의 팝콘 가게는 오는 22일 오픈한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