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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모습이다 (티저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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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울버린’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나타난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영화 ‘로건’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짧은 영상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관객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몸에 난 상처를 빠르게 치유하는 '힐링팩터' 능력으로 영원한 젊음을 유지할 줄만 알았던 기존 울버린이 누구도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엑스맨의 리더이자 울버린의 정신적 지주, 프로페서X 역시 기존의 강인한 이미지가 아닌 노쇠한 이미지로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저 포스터에 공개된 어린 손의 주인공도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비밀을 간직한 이 소녀를 지켜내고자 울버린은 새로운 돌연변이들과의 전투에 돌입한 것. 과연 울버린과 엑스맨들에게는 어떤 사건이 펼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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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로건’ 속 울버린은 휴 잭맨이 9번째로 소화한 마지막 울버린 캐릭터다. 양옆으로 솟아오른 헤어스타일과 구레나룻, 무기 ‘클로’는 그만의 트레이드마크를 각인시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성장시켜 왔다. 2000년 ‘엑스맨’을 시작으로 ‘엑스맨2–엑스투’, ‘엑스맨-최후의 전쟁’, ‘엑스맨 탄생: 울버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더 울버린’,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엑스맨: 아포칼립스’, ‘로건’까지 17년간 울버린 캐릭터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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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건’은 ‘더 울버린’, ‘아이덴티티’, ‘나잇&데이’를 연출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작품으로 내년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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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의 '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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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영화 '로건'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