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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의 '럭키'가 개봉 나흘 만에 200만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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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DOCTOR
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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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의 코미디 영화 영화 '럭키'가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 럭키가 개봉4일만에 200만관객이 오셨습니다. 좋은 입소문 감사드립니다. 저것은 감사의인사 꾸벅 . (협조:이창선쩜넷 끌림)#럭키

이준(@leechangsun27)님이 게시한 사진님,

오센은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럭키'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69만 3,765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00만 2,579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에 출연 배우 이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사하는 사진과 함께 '감사의 인사'라는 글을 올렸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럭키'는 일본 영화 '열쇠 도둑의 방법'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명품으로 휘감고 다니는' 킬러 형욱(유해진)이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지는 불의의 사고를 당해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당시 우연히 같은 목욕탕에 있던 단역 배우 재성(이준)이 잠깐이라도 잘 나가는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 형욱의 열쇠를 자기 것과 바꿔치기하는 설정으로 시작된다고 한다.

자신이 무명 배우라고 생각한 '형욱'이 최선을 다해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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