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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창 올림픽 홍보 뮤비에 들어간 세금은 4억이 아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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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에 의하면 이 영상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한 공식 뮤직 비디오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라리요 평창’은 아리랑을 댄스 버전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재즈그룹 윈터플레이의 이주한이 프로듀싱하고 씨스타 효린이 보컬 피처링을 맡았으며 정성호, 김준현, 이은형 등의 개그맨들이 출연했다.

내용은 ‘캔 스탑 무빙(Can’t Stop Moving)’(CSV)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이 아리랑 노래에 맞춰 춤을 춘다는 내용으로, '평창 댄스 비디오 콘테스트'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다.

rudolf giuliani

그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과는 달리 이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데 4억 원의 예산이 들어간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문의한 결과 이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데는 총 2억 7천만 원이 들어갔다. 어쩐지 우리의 세금 1억 3천만원을 아낀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다행이다.

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