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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영화에서 달리는 장면을 모두 이어 붙였고,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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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는 달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적어도 영화에서만큼은 말이다.

크루즈가 다른 배우들에 비해 달리는 신이 유난히 많은 것을 알아챈 유튜브 채널 '버거 픽션'은 그가 여태껏 출연한 모든 영화에서 뛰는 장면을 모두 모아 이어 붙여봤다. 1981년 작 '끝없는 사랑'부터 2015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까지 수십편의 영화 속 크루즈가 뛰어다니는 장면을 이어보니, 톰 크루즈는 금세 마라토너로 변신해 있었다.

세월을 거슬러 끝없이 달리는 톰 크루즈의 모습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기만 해도 숨이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