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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애니메이터가 제작한 새 단편 애니메이션은 놀랍도록 뭉클하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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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E'와 '토이 스토리 3' 제작에 참여한 루 하무-라지와 '굿 다이노'의 제작 일원이었던 앤드류 코츠는 지난 5년간 쉬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다. 여가 시간 동안 틈틈이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것.

매셔블에 의하면 둘은 지난 14일 단편 애니메이션 '빌려온 시간'(Borrowed Time)을 공개했고, 이는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동료(*혹은 아버지나 멘토일 가능성도 있다.)를 잃은 보안관이 지난 '시간'을 회상하고 후회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코츠와 하무-라지는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에서는 애니메이션이 어린이와 동의어처럼 여겨진다. 그래서 우리가 평소 제작하던 코미디와 웃음이 가득 찬 가족 영화 대신 진지한 액션 드라마를 만들기로 했다."며 '빌려온 시간'을 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빌려온 시간''왜 우리는 '빌려온 시간'을 제작했는가'는 현재 비메오에서 감상할 수 있다.

h/t Var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