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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엄마, 예비 신부 이기 이전에 '인간'이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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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낙태죄 폐지를 요구하는 검은 시위’가 열렸다.

페미니스트 모임 ‘불꽃페미액션’, ‘페미당당’, ‘강남역 10번 출구’가 주최한 이번 시위에 참여한 이들의 요구사항은 아래와 같다.

낙태죄를 폐지할 것

현재 입법 예고 중인 ’의료관계 행정처분규칙 일부 개정령안’의 ‘비도덕적 의료행위’에서 ‘인공임신중절’을 삭제할 것

여성의 몸을 통제하지 말 것

아래는 ‘검은 시위’ 화보. 허프포스트가 페북을 통해 생중계한 영상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여성을 낙태죄로 처벌하는 형법 개정을 위한 청원’에 서명하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

(입법예고된 '의료관계 행정처분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시민으로서 의견을 내고 싶다면 11월 2일까지 의견서를 보건복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구체적인 사항은 여기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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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낙태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고 전한 예술가 홍승희 씨는 "여자는 엄마이기 전에, 예비 신부 이기 이전에 한 명의 인간"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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