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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10 어워즈'에서 김혜수와 가장 '케미' 넘친 배우는 이 사람이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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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밤 열렸던 'tvN 10 어워즈(Awards)'는 많은 화제를 낳았다. 이날 드라마 대상은 '시그널'의 조진웅에게, 예능 대상은 '삼시세끼'와 '꽃보다 할배'의 이서진에게 돌아갔다. 과거 연인 사이였던 배우 유해진과 김혜수가 이 시상식에서 짧고 반갑게 조우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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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날 시상식에서 김혜수와 유독 '케미'가 넘친 이는 배우 이제훈이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시그널'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아래는 이 날, 두 사람의 모습이다.

  • 엑스포츠뉴스
    두 사람은 입장할 때부터 손을 꼭 잡고 있었다.
  • OSEN
    포토월에 선 두 사람은 여전히 손을 놓지 않았다. 은근한 '연상-연하' 케미가 느껴진다.
  • OSEN
  • OSEN
    시상식이 진행되는 내내 두 사람은 붙어 있었다.

    그리고, 김혜수의 이름이 '여배우상'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 tvN
    김혜수는 다른 출연진들과의 짧은 포옹을 마친 뒤, 뒤에서 지켜보고 있던 이제훈과 자연스럽게 포옹한다.
  • tvN
  • tvN
    두 사람은 상을 받으러 나갈 때까지 손을 놓지 않았다.

이후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케미'가 넘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시상식으로 인해 '시그널2'에서의 러브라인을 바라는 팬들이 더 늘어날지도 모르겠다!

h/t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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