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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와 유해진이 또 시상식장에서 만났고, 여전히 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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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밤, tvN은 개국 10주년을 맞아 'tvN10 어워즈(Awards)'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 10년 간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긴 주인공들을 위한 시상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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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드라마 대상은 '시그널'의 조진웅에게, 예능 대상은 '삼시세끼'와 '꽃보다 할배'의 이서진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대상만큼 눈길을 끈 이들이 있었다. 바로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다. tvN에서 각각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으로 큰 활약을 했던 두 사람이 시상식에서 마주친 것.

그리고 두 사람은 정말 쿨하고 멋진 조우를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MLB파크의 유저 부당거래는 이들의 소식을 전하며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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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1970년생 동갑내기로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에서 만났다. 그리고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3년 간 연인 관계를 유지했다. 그러나 이들 커플은 이별 이후에도 굉장히 '쿨'한 행보를 보여왔다.

이들은 결별 이후였던 지난 2011년에도 제 3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장에서 조우하자 포옹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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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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