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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파인애플-애플-펜'의 주인공이 인기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세계 데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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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펜-파인애플-애플-펜'의 주인공 '피코 타로(본명 고사카 다이마오)'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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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리콘스타일에 따르면 피코 타로는 7일 '펜-파인애플-애플-펜'을 비롯해 총 네 개의 곡을 세계 134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소속사인 AVEX는 "'펜-파인애플-애플-펜' 동영상 재생 수는 전 세계 누적을 따졌을 때 2억 회를 돌파했다"라며 "일본의 유명인사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따라하고 있다. 관련 동영상 숫자는 3억 6천 건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피코 타로 본인은 영상이 이렇게 화제를 몰고 온 것에 대한 소감이 어떨까?

나타리에 따르면 그는 "피코 타로 붐에 대해 굉장히 놀랐다. 너무 놀라서 오른쪽 팔꿈치가 저릿저릿할 지경"이라며 "곧 연말이니 홍백가합전(일본에서 가장 큰 연말 쇼프로그램)에도 나오고 싶고, 라이브 공연도 하고 싶다. 피코 타로의 연말은 노력으로 가득찰 테니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쥬니치에 따르면 피코 타로는 이 영상에 대해서 굉장히 뿌듯하기도 했던 모양이다. 그는 "영상 하나로 세상에 사랑과 평화를 제공하고 있어 기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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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타로가 새로 공개한 곡은 '펜-파인애플-애플-펜'과 '피코 타로의 테마', '로미타 하시미코프' 그리고 'KASHITE KUDASAIYO' 총 네 곡이다. 그는 "이 곡의 테마는 지구 온난화와 멸종 동물을 보호하자는 것"이라며 "나머지는 키스하고 싶다라든지, 머리 자르고 싶다라든지, 여러가지 마음이 담긴 노래"라고 말했다.

그의 '세계 데뷔곡'은 피코 타로의 공식 홈페이지아이튠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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