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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버리게 되는 식품 12가지의 적정 보관 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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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식품이 있는가 하면 보관법을 잘 지켜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것도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유명 셰프 마크 베스트는 "조금씩 자주 장을 보는 게 낭비를 줄이는 비법"이라고 한다.

아래는 우리가 너무 빨리 버리는 12가지 식품과 적정 보관 시한이다.

  • Shutterstock / Subbotina Anna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반영구적으로 보관 가능한 식품이 있는데, 꿀은 여기서 '반' 자를 빼면 된다. 즉, '영구적'으로 보관해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뜻인데, 꿀엔 미생물이 살 수 없기 때문이다.
  • 파스타 (면)
    shutterstock
    밀봉 상태로 12개월.
  • Getty Images/iStockphoto
    밀봉 상태로 12개월.
  • Getty Images
    미개봉 상태로 2년. 그 이후는 곰팡이가 생기기 전까지 냉장 보관.
  • 땅콩 버터
    Shutterstock / Barnaby Chambers
    미개봉 상태로 1년. 뚜껑을 연 후엔 냉장고나 건조한 곳에서 3~4개월까지 보관.
  • 초콜릿
    shutterstock
    미개봉 상태로 1년. 개봉 후엔 냉장고에 4에서 6개월까지 보관.
  • 토마토 소스
    Joseph Erdos, AOL
    미개봉 상태로 1년. 개봉 후엔 뚜껑을 다시 꽉 닫아 6개월까지 보관.
  • 올리브유
    Lilyana Vinogradova
    미개봉 상태로 3년. 개봉 후엔 빛과 열을 피해 2에서 3년 더 보관 가능.
  • 설탕
    Feng Yu
    꿀과 마찬가지로 반영구적으로 보관 가능. 밀봉 보관 권장.
  • 머스터드 (겨자)
    YelenaYemchuk
    미개봉 상태로 2년. 개봉 후엔 다시 밀봉하여 냉장고에 1년까지 보관.
  • 간장
    draghicich
    미개봉 상태론 반영구적 보관. 개봉 후엔 2에서 3년 보관.
  • 채소, 허브, 과일
    shutterstock
    조각내어서 냉동고에 반영구적으로 보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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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AU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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