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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더 놀라워진 얼굴을 갖게 된 그녀가 처음으로 움직였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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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과 2016년에 걸쳐 화제가 된 이 고등학생은 사람이 아니다. 도쿄에서 활동하는 3D 그래픽 아티스트인 테루유키 이시카와와 그의 동료이자, 아내인 유키 이시카와가 창조한 3D 캐릭터다. 그녀의 이름은 ‘사야’(Say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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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는 3D캐릭터라고 보기에는 놀라운 디테일로 화제가 됐고,

2016년 9월에는 1년 전보다 더 놀라워진 얼굴로 또 화제가 됐다.

지난 9월, ‘테루유카’의 공식 계정은 “전시회를 통해 곧 사야의 모션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그 약속이 실현됐다.

일본의 최대 기술 종합전시회인 ‘시텍 재팬 2016’에서 처음으로 사야가 움직이는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아래는 니케이비즈니스퍼블리케이션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사야의 모션이다. 그녀가 움직이는 순간은 단 9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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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화제가 된 이 학생의 얼굴은 1년 후 더 놀라워졌다(2016년도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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