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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나르샤, 예비남편 공개 "세이셸로 오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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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르샤가 예비 남편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1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밤에 출발합니다. 맘이 뒤숭숭해서 간밤에 잠을 설쳤더니 둘 다 얼굴은 말이 아니지만, 감사한 마음 가득 안고 자알~ 다녀오겠습니다. 예쁜 모습 가득 담아올게요. 남편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오늘밤에 출발합니다✈️ 맘이뒤숭숭해서 간밤에잠을설쳤더니 둘다얼굴은 말이아니지만 감사한 마음가득안고 자알~ 다녀오겠습니다. 예쁜모습가득가득 담아올께요🌸 #남편공개 🙊

A photo posted by NARSHA (@narsha81) on

사진 속에는 훈남인 예비 남편과 자연스러운 모습의 나르샤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은 세이셸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두번째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의 축하를받고있어서 몸 둘바를 모르겠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한편으로는 빨리가라는 재촉 같기도하고.. 아하하^^ 브아걸에서 첫 스타트를 제가끊은것에대해 책임감과 사명을 가집니다. (오프더 레코드지만...대표님말씀하시길; 너희팀요새 참 화려하다..) 그러니 이제 나머지 맴버들에겐 여러분께서 무언의 압박을..^^ 일생일대의 중요한 날을 단 둘만의 시간으로떠날수있게 허락해주신 양가 부모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저희가 그곳에서 느낀 날씨와 공기와 사랑을, 한국에돌아와 부모님손을 꼬옥 잡고 부모님께서 늘하신말씀처럼 서로배려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노라 ㅡ 약속하며 다짐하겠습니다 모두행복하시고 모두사랑합니다 💋

A photo posted by NARSHA (@narsha81) on

앞서 나르샤의 소속사인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나르샤가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이어 “하객 없이 두 사람만 참여하는 스몰웨딩으로 조용히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즈걸스 멤버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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