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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으로 발레리나를 만난 아기는 백만 불짜리 표정을 지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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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가 발레리나를 처음 만난 순간, 둘은 첫눈에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미국에 사는 키어스틴 슈웬데만과 딸 스텔라는 최근 '델라웨어 요정 페스티벌'에 갔다가 발레리나와 마주쳤고, 스텔라는 생애 처음 보는 광경에 최고의 표정을 내비쳤다. 코스모폴리탄에 따르면 이에 키어스틴의 남편은 스텔라의 백만 불짜리 표정을 사진에 담았고,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자 "육아는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지만, 이런 순간이 생기면 모든 것을 보상받는 기분이다. 그래서 사진을 공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슈웬데만 부부는 이어 ABC뉴스에 "스텔라는 살면서 한 번도 발레리나나 발레에 관련된 어떤 것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아이가 그런 반응을 보이자 우리도 깜짝 놀랐다. 이번 겨울 처음으로 발레 공연에 데려갈 생각인데, 정말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정말 사랑스럽다!

h/t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