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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와 '코카인'이란 단어가 포함된 이 월마트 티셔츠는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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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문체의 글이 적힌 티셔츠가 월마트 온라인 매장에 올라왔다.

'창녀 엉덩이에 코카인 얹어 흡입하면 좋겠다'

문체와 달리 내용은 고약하다.

가격 $19.95인 이 티셔츠를 발견한 매셔블은 월마트에 연락했다.

할리우드 스레드라는 온라인 매장 내의 파트너 사업자가 올린 제품이라고 월마트 대변인 바오 웬은 설명하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사전 심사를 거쳐 판매 허가를 받은 파트너라도 혐오감을 주는 이런 내용의 제품 취급은 금지돼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회사는 혐오스러운 문구뿐 아니라 욕도 제품에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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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 도넛이 있다. X년이 한 개를 먹어서 그렇다'

사실 이상한 문구가 적힌 티셔츠가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특히 아시아에선 영어로 된 아래 같은 티셔츠를 뜻 모르고 제작하거나 사 입는 사례가 빈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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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창녀다(or '난 헤프다')'

맙소사!

월마트 사이트에서 이제 삭제된 위 제품을 아마존은 아직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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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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