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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가 미국 대선에서 나체로 투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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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y perry

미국 민주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케이티 페리는 그녀의 당선을 위해 거의 모든 걸 할 준비가 돼 있다.

페리(31)는 어제 트위터를 통해 이번 선거에 나체로 투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트위터에는 모자이크 처리된 나체 사진과 함께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난 내 몸을 '낚시용'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적혀있다.

페리는 클린턴 대선 운동 초기부터 그녀를 지지해 왔다.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것은 물론 아이오와주 집회에도 참여했고 민주당 전당대회에선 클린턴을 위한 공연까지 했다.

👆 #ImWithHer -Katy

Hillary Clinton(@hillaryclinton)님이 게시한 사진님,

Nuff said.

KATY PERRY(@katyperry)님이 게시한 사진님,

I'M WITH HER❗️#demdebate

KATY PERRY(@katyperry)님이 게시한 사진님,

katy perry
클린턴을 지지하기 위해 아이오와주 집회에 참석한 케이티 페리.

캡션: 우리 목소리를 사용해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자. 힐러리 클린턴 자원봉사로 등록하면 아이오와주와 뉴욕 집회에 내가 달았던 브로치 추첨에 자동으로 포함된다.
캡션: 힐러리 클린턴 인스타 계정 일일 게스트 운영자인 케이티 페리다. 아이오와주에 와 있는데, 손톱을 포함한 모든 준비 완료. 15시간 후면 시작이다.

케이티 페리는 투표소에 정말로 나체로 나타날까? 기대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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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 '힐포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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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기사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