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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섯 쌍둥이는 모두 같은 맥도날드 지점에서 일하고 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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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주에 사는 루카스, 로렌, 리스, 린지와 로건 커티스는 다섯 쌍둥이다. 모두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는 이들은 심지어 같은 직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Live에 의하면 맥도날드 포터빌 지점에서 일하는 이들은 각각 다른 일을 담당하고 있다. 리스, 로건과 루카스는 조리 담당이고, 로렌은 카운터와 드라이브 쓰루 카운터를, 린지는 로비를 담당한다. '커티스 오둥이'의 엄마인 로리는 자녀들이 모두 맥도날드에서 일하기 시작하자 "우리는 맥도날드가 아니라 맥커티스라고 부른다."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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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로건, 루카스, 리스, 로렌, 린지.)

타임지에 따르면 다섯 쌍둥이들은 모두 함께 차를 타고 출근하며, 주유비는 번갈아 가며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 MLi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