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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자레드 레토가 ‘앤디 워홀'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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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배우 자레드 레토가 새로운 작품을 선택했다.

jared leto

자신이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영화 ‘워홀’(Warhol)에서 미국 팝아트의 제왕으로 불렸던 앤디워홀을 연기할 예정이다.

jared leto


‘할리우드 리포터’의 지난 9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이 영화는 1989년 출간된 빅터 보크리스의 ‘워홀 : 더 바이오그래피’가 원작인 영화다. ‘소셜 네트워크’와 ‘캡틴 필립스’를 제작한 마이클 데루카와 드라마 ‘보드워크 엠파이어’의 크리에이터이자,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각본을 쓴 테렌스 윈터가 참여할 예정이다.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자레드 레토 이전에 앤디워홀을 연기한 배우가 없었던 건 아니다.

  • ‘나는 앤디워홀을 쏘았다’(1996)에서는 자레드 해리스가,
  • ‘팩토리걸’(2006)에서는 가이 피어스가,
  • ‘바스키아’(1996)에서는 데이비드 보위가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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