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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않고 입양하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는 보호소 개들의 초상 사진(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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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리처드 핍스가 휴메인 소사이어티 뉴욕을 통해 유기견 보호소에서 만난 개들의 초상을 찍어 공개했다. 핍스는 이 기관의 5년 차 봉사자다.

"모든 보호동물들에게 입양될 집을 찾아주는 게 최종 목표"라고 설명하는 핍스는 이 초상 사진들이 결코 슬픈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고 사진집 서문에서 강조한다. 또 "동물을 사는 것 대신 입양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진지하게 생각하기를 바란다.

아래가 핍스가 공개한 뉴욕 보호소 개들의 얼굴이다.

  • RICHARD PHIBBS
    Baxter
  • RICHARD PHIBBS
    Finn
  • RICHARD PHIBBS
    Davey
  • RICHARD PHIBBS
    Hugh
  • RICHARD PHIBBS
    Shelby
  • RICHARD PHIBBS
    Pip
  • RICHARD PHIBBS
    사진집 표지
  • RICHARD PHIBBS
    Little Lowell. 무더운 5월 개장에 갇힌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 발견 당시 탈수에, 오래 굶었으며, 자신의 배설물로 더럽혀진 상태였다. 안구 한쪽은 제거해야했지만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6살이다.
  • RICHARD PHIBBS
    Chelsea
  • RICHARD PHIBBS
    JoJo
  • RICHARD PHIBBS
    Mari
  • RICHARD PHIBBS
    Papi



기자 리처드 조나스와의 협업으로 완성한 사진집 'Rescue Me'는 미국에서 오는 10월 28일 발매된다.

h/t huff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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