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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엄마는 이런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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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웨딩 포토그래퍼인 로라 이즈미가와가 찍은 아기 사진이 화제가 됐다. 아기가 낮잠을 자는 동안 소품과 의상을 이용해 아이를 여러 캐릭터로 변신시켰던 사진이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쌍둥이를 키우는 한 엄마가 사진을 찍었다.

. #波動拳 🔥 . . いつも朝すぐ、着替えたがる人たちが今日は着替えたくないと言い☔️そんな日もある。 . お昼寝から目覚めてやっと着替えたのでした👫

ayumi(@ayumiichi)님이 게시한 사진님,


오모리 아유미는 2살난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다. 그녀 역시 아이들이 자는 동안 여러 의상과 소품을 이용해 새로운 사진을 연출했고, 이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오모리 아유미는 허핑턴포스트를 통해 아이들이 자는 모습을 관찰하다가 이런 사진을 찍어보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속에서 아이들은 게임의 주인공이 되고 하고, ‘릴로 앤 스티치’와 ’고스트버스터즈’ 속 한 장면을 연기하기도 한다. 또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나 해적으로도 변신한다. 아래서 이들의 사진을 보도록 하자. 더 많은 사진은 인스타그램에 있다.

. #ゴーストバスターズ ♩ #ghostbusters 👻

ayumi(@ayumiichi)님이 게시한 사진님,

. 蛙は怒らせると、怖いよ〜🐸💦 . Злой лягушки страшно.

ayumi(@ayumiichi)님이 게시한 사진님,

. ごめんくださ〜い🏠

ayumi(@ayumiichi)님이 게시한 사진님,

. #二人二脚 パパって巨人なんだね👫 . Наш папа гигантский.

ayumi(@ayumiichi)님이 게시한 사진님,


*관련기사
- 아이가 낮잠 자는 동안 사진 작가인 엄마가 한 너무나도 깜찍한 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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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While These Twins Nap, Their Mom Turns Them Into DJs, Pirates And Mor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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