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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같은 코스를 조깅하며 타임랩스를 찍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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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모두에게 달리기 좋은 계절이 왔지만, 정말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계절을 개의치 않는 법이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매일 조깅을 하는 '러너'인 유튜버 The Hyperunner는 그런 자신의 기록 역시 꾸준하게 기록해왔고, 지난 1년 동안의 영상을 3분 29초 짜리 타임랩스로 만들었다.

미국 몬태나에서 열린 마라톤 출전을 준비하며 이 러너는 총 8킬로미터 정도 되는 동네 코스를 정해 매일 달리며 그 과정을 고프로로 찍었다. 같은 장소가 계절이 바뀌며 달라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다.

h/t wihe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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