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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와 대준이가 아이유와 함께 신곡 '결정'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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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와 대준이가 새 싱글로 돌아왔다.

22일 0시 공개된 '결정'은 데프콘이 작곡하고 정형돈이 작사한 곡으로, 아이유가 피처링을 맡아 지원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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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께 불안 장애로 방송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정형돈은 22일 '형돈이와 대준이' 싱글 발표로 공식 복귀를 알렸다. "나는 다시 움직이고, 움직인다"는 가사를 읊조린 정형돈은 이 곡을 통해 활동 중단 기간 동안의 속마음을 털어놓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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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2012년 '껭스터랩 볼륨 1'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수의 앨범을 발표해왔다.

한편, 정형돈은 한중합작 웹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고, '주간아이돌'의 MC로 복귀하는 등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