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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의 지면광고 1년 2억 원 계약은 얼마나 대단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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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혼술남녀에서 배우 첫걸음을 뗀 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이 주얼리 브랜드 라뮈샤의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고 뉴스1 등이 전했다.

그녀의 1년 지면광고 모델료는 2억 원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지난 3월 '프로듀스 101' 11인의 6개월 단발 CF 모델료가 2억 원을 돌파해 '대박'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를 생각하면, 같은 프로듀스 101 출신에 단독으로 지면 광고 2억 원을 받게 된 건 대단한 상승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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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년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 2년 차에 불과한 정채연은 인생에 빠른 속도로 물이 들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정채연은 최근 걸그룹 다이아로 컴백해 타이틀곡 ‘Mr.potter’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 한편,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 출연 중이고 오는 23일에는 백종원, 온유와 함께한 tvN ‘먹고 자고 먹고’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