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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알바를 잘 고르면 뜻밖의 기회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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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알바, 레스토랑 알바, 편의점 야간 알바까지 뛰어야 하는 드라마 ‘청춘 시대’의 한예리를 보며 뜨거운 응원을 보낸 당신. 부모님 도움 없이 용돈을 벌며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현실이 버거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소중한 청춘의 시간을 쪼개 공부도 하고, 틈틈이 연애도 하면서 알바까지 뛰는 스스로가 대견하다.

‘최저임금 확인하기’, ‘근로 계약서 작성하기’ 등 알바 십계명을 꼼꼼히 따지는 건 기본이 됐다. 하지만 사회 경험을 쌓으면서 취업에도 도움이 되는 영리한 ‘꿀알바’를 찾는 건 말처럼 쉽지 않다. 게다가 남들 다 하는 아르바이트라도 나만의 경험과 스토리를 더해야 인정받을만한 ‘스펙’으로 남는 법. 그래서 그냥 ‘햄버거를 만드는 일’을 한다고 생각했을 맥도날드 직원들이 ‘크루’로 시작해 성장한 스토리를 소개한다. 첫 알바로 고른 맥도날드에서 직장과 꿈을 찾은 이들의 이야기를 참고해볼 것!

글로벌 기업의 문화를 배우며 '스펙’을 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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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이 다른 것은 독특한 자신의 기업 문화를 지역의 특성과 결합하는 현지화 능력에 있다. 전 세계 동일한 표준과 원칙은 지키되, 각국의 문화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했다면 세계 119개국에 진출해 34,0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것. 현지 특색을 살린 메뉴와 맥모닝, 맥카페와 같은 새로운 서비스로 세계인이 공유하는 ‘음식 문화'를 만들어온 것이 대표적이다.

맥도날드에서 일한 경력은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현지에서 일자리를 구할 때도 도움이 된다. 토곡점의 김도휘(22) 스윙은 한국에서의 경력 덕분에 캐나다에서도 일주일 만에 맥도날드에 취업할 수 있었다. 관훈점의 여연수 크루(25)도 맥도날드에서 남다른 ‘스펙’이 될만한 경험을 했다. 지난 리우올림픽 때 ‘올림픽 챔피언 크루’로 선발돼 선수촌 내 맥도날드 매장에서 근무한 것. 이들은 맥도날드에서 새로운 일에 용기 있게 도전하면서, 스펙도 쌓고 ‘즐겁게 일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정직원 둘 중 하나는 크루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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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를 단순 업무를 대신하는 존재로 여기는 곳에서는 역량을 키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얻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더욱이 우연히 시작한 아르바이트로 부당한 일을 겪거나 시간 낭비만 하는 경험은 피해야만 하는 것. 대기업 계열사의 매장 아르바이트, 영화관 아르바이트, 외국계 패션 매장 아르바이트와 같은 경력은 해당 기업의 서류 전형시 우대해서 선발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맥도날드의 경우도 본사나 매장의 매니저 둘 중 한 명은 알바인 ‘크루’부터 시작했다.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맥도날드가 ‘첫 직장’이 된 동아대점 전춘희 매니저(32)와 창원시티세븐점의 김세일 매니저(32)는 맥도날드에서 ‘새로운 나’를 찾는 인생의 전환점을 만났다. 카운터 일과 주방일 등 차근차근 역량을 인정받아 크루를 관리하는 트레이너를 거쳐 매니저로 성장하는 기회를 얻은 것. 김세일 매니저는 조정이 가능한 업무 시간 덕분에 대학 생활 중에도 아르바이트를 이어갔다. 수줍음 많던 평범한 학생에서 매장을 책임지는 부점장이 된 자신의 변화가 가장 놀랍다.

학력과 성별 차별 없이 능력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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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맥도날드에서 본사 직원과 동등하게 성장의 기회가 열려있는 ‘크루’의 길은 학력, 나이, 성별, 장애에도 차별 없이 열려있어 매력적이다. 전국 18,000명의 직원 가운데 주부 크루 1,600명, 55세 이상의 시니어 크루 320명, 장애인 크루 240명이 함께 일하고 있다. 제2의 인생을 찾는 시니어 크루, 유연한 근무시간 제도를 활용해 일하는 주부 크루와 함께 일하며 자연스럽게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배우는 것도 장점. 특히 사내 여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어학 교육 지원, 사이버 대학 연계 프로그램과 같은 교육 과정은 크루들도 본사 직원과 같은 혜택을 받는다. 업무 능력으로 평가 받고 성장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진 맥도날드에서 첫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꿈을 키우는 크루들에게 맥도날드는 단순히 돈을 버는 ‘알바’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두렵지만 설레는 순간. 소중한 경험을 쌓아가며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을 넘어 사람을 배우는 곳, 맥도날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이 콘텐츠는 맥도날드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