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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무한도전' 복귀에 대한 진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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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형돈이 11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엑스포츠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정형돈은 9월 21일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석하면서 취재진을 만나 그동안의 생활과 ‘무한도전’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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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정형돈은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는 거다. 이제는 그렇게 조절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오게 됐다. 약은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또한 ‘무한도전’ 복귀에 대해서는 “기사에 나온 그대로가 내 마음이다. 내 그릇이 작아 미안할 뿐이다. 나도 곁에서 지켜 보며 열심히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한도전’ 하차 의사를 다시 한번 밝힌 것이다. 그는 또한 이날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다른 프로그램에 복귀하는 걸) 생각할 틈이 없다. 오늘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엑스포츠뉴스가 이날 포착한 정형돈의 모습이다.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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