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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대회에 출전한 8살짜리 스케이트 보더가 모두를 놀라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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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사는 8살 소녀 '스카이 브라운'은 평범한 어린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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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엄청난 실력의 스케이드 보더로, 최근 반스 US 오픈 프로 시리즈에 출전한 최연소 선수가 됐다. 비록 그녀는 예선 경기 중 보드에서 떨어져 탈락했지만, QZ에 의하면 한 해설가는 "그녀의 장래도 밝겠지만, 지금 현재 실력 역시 엄청나군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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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셔블에 따르면 브라운은 이전부터 유튜브에서 실력을 증명하며 수많은 팬을 얻었고, 더욱 놀라운 점은 그녀의 5살짜리 남동생 '오션' 역시 대단한 스케이트 보더로 성장 중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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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브라운의 남동생, 오션 (5세)

둘의 엄마가 관리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은 무려 5만5천 명가량이 팔로우 중이며, 매주 이들이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모습을 찍어 올리고 있다. 스카이와 오션 브라운의 엄청난 운동 실력이 궁금하다면 이곳을 확인해보자. (*참고로, 둘은 스케이트보딩을 넘어 서핑까지 도전 중이다. 정말 대단한 아이들이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