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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베스트 의상은 케이트 미들턴의 '옆이 트인 원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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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들의 패션이 특히 돋보이는 한 주였다.

로다테의 흰색 원피스를 입은 앤 해서웨이는 2016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에서 우아한 포즈를 취했고 배우 루피타 니용고는 마리 카트란주의 미래풍 의상을 베니티페어 행사에서 선보였다.



  • 그런데 이번 주의 가장 멋진 의상을 과시한 셀럽은 토론토에 있지 않았다. 케이트 미들턴(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은 요즘 레드카펫에서 한창 인기인 '옆이 트인 원피스'를 입고 런던의 한 행사에 참여했다.
  • 금주의 최고 패션을 아래서 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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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CA의 기사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