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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행위에 대한 여성 셀러브리티 7명의 솔직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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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위행위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반면 여자 관련해선 주로 농담의 소재로나 다뤄지는 게 오늘의 현실이다.

다행히도 여성의 자위행위를 창피스럽게 여기는 진부한 사상을 타파하는 여성 셀러브러티들이 있다.

  • 쉐일린 우들리
    GEOFF ROBINS VIA GETTY IMAGES
    쉐일린 우들리는 Net-a-Porter과의 인터뷰에서 여성들을 위한 쾌락 교육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자신에게 쾌락을 주는 방법을 못 배우고 소녀 시기를 우린 보낸다. 오르가즘이 어떤 것인지, 성적 만족이 뭔지를 모르고 말이다. . .그래서 난 '올바른 자위법이란 없다'라는 제목의 책을 집필하는 게 꿈이다."

    빨리 책이 나오길 바란다.
  • 엠마 왓슨
    Xinhua News Agency via Getty Images
    지난 2월, 페미니스트 글로리아 스타이넘과의 인터뷰에서 엠마 왓슨은 여성 쾌락 연구를 기반으로 한 영상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했다고 말했다.

    "친구가 얘기해줬다. 여성의 섹슈얼리티를 다루는 OMGYes라는 웹사이트가 있다고 말이다. . . 예전부터 있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다. 한 번 꼭 들러볼 만한 사이트다."
  • 레나 던햄
    Jordan Strauss/AP
    소설 '그런 여자는 아니다'에서 던햄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4학년 올라가는 여름 방학 때 자위행위를 배웠다"고 스스럼없이 자신에 대해 밝혔다.
  • 에이미 슈머
    Chris Pizzello/AP
    에이미 슈머는 2015년 MTV 수상식에서 어느 영화를 지적하며 자위행위에 대한 폭소를 자아냈다.

    "매직 마이크 XXL는 정말로 마술 같은 영화다. 출연하는 멋진 배우들을 보고 있으면 내 손가락 두 개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 에바 롱고리아
    Paul Morigi via Getty Images
    롱고리아는 자위행위를 열렬히 지지한다. 모든 친구에게 섹스 토이를 선물할 정도로 말이다.

    그녀는 Self에 "자위를 시작하기 전까진 섹스를 사실 즐기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전까지는 사실 별로 성적이지 못했다. 약 3년 전에 첫 진동기를 샀다. 더 일찍 몰랐던 게 후회된다. 요즘은 모든 친구에게 토끼 모양 진동기를 선물로 준다."

    "선물포장을 뜯는 순간 모두 다 소리를 지르는데, 난 그녀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오르가즘이라고 믿는다."
  • 마일리 사이러스
    Evan Agostini/AP
    손을 바지 깊숙이 넣은 인스타그램 사진을 공유한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위행위에 대해 매우 솔직했다. 캡션엔 "증오하는 이들을 막는 방법으로 난 매일 자위한다"라고 그녀는 적었다.
  • 안나 켄드릭
    Axelle/Bauer-Griffin via Getty Images
    안나 켄드릭은 재치있는 트위터로 자위행위에 대한 긍정 의견을 표시했다. "이크!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하는 영화를 극장에선 볼 일이 아니다. 맨 뒷자석에서 자위를 하는 게 아직도 부도덕한 행위로 취급받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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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기사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