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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했다가 과태료 물었다고 도리어 화를 낸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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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아닌데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한 사람이 있다. 그런데 신고당해 과태료 물었다고 도리어 화를 내고 협박도 한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이 '협박'글을 보자. "장애인이라고 무슨 특권 행사 하려고 그러십니까?"라는 말까지 나온다.

한편, 한 장애인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아직까지 우리나라엔 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이 많다"며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기도 했다.(글 전체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

야근이라도 하고 늦게 오는 날엔 거의 비장애인 차량이 주차된 경우가 많다.


매우 추운 겨울날 밤 도저히 다른곳에 주차할 곳은 없고


또 인지시켜주지 않으면 담에 또다시


되풀이하기 때문에 전화해서 정중히 다른 곳으로 주차해달라고 하면 대부분 적의를 드러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