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탑이 '초인종 깜짝깜짝 경찰에 신고한다'며 구글체로 팬들에게 경고했다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빅뱅 멤버 탑이 구글체로 중국의 몇몇 팬들에게 경고를 날렸다.

그는 오늘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올렸다.

“중국 팬 여러분 제발 집에는 찾아오지마셔요.
밤새도록 새벽 초인종 깜짝 깜짝 나 무서워 죽겠음.
나 심장터져. 참다 참다 이제부터는 다 경찰에 신고합니다

관광명소는 광화문이 쏘 뷰티풀
광장에 세종대왕 카리스마 어메이징"

탑이 올린 이상한 말투는 일명 '구글체'로 외국어를 구글 번역기로 한국어로 바꾼 것 같은 어투다. 예를 들어 탑의 이같은 경고에 몇몇 중국 팬은 역시 구글체로 이렇게 화답했다.

"미안해, 오빠. 우리 중국 의 팬 이 소식을 듣고 매우 화가 나도 또한 부끄럽다, 희망 당신 때문에 다친 거 없어, 우리 다 생각해 너 잘.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