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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4일 11시 39분 KST

유력 정치인들이 경주 지진 피해 현장으로 향했다(화보)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왼쪽 두번째)이 13일 오후 지진 피해를 본 경북 경주시 성건동의 한 아파트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국을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었던 지난 12일의 경주 지진.

지진 발생 이튿날인 13일 많은 유력 정치인들이 지진 피해 현장으로 향했다. 민심의 흐름의 중대한 분기점이 되곤 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을 것이다.

지진 피해 현장으로 내려간 유력 정치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았다.

지진 피해 현장을 찾은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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