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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정치인들이 경주 지진 피해 현장으로 향했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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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왼쪽 두번째)이 13일 오후 지진 피해를 본 경북 경주시 성건동의 한 아파트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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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었던 지난 12일의 경주 지진.

지진 발생 이튿날인 13일 많은 유력 정치인들이 지진 피해 현장으로 향했다. 민심의 흐름의 중대한 분기점이 되곤 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을 것이다.

지진 피해 현장으로 내려간 유력 정치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았다.

  • 가장 눈에 띄는 이는 문재인 전 대표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맨왼쪽)와 부산경남지역 의원, 당원 등이 13일 부산 기장군 신고리원전 1호기에서 지진발생 이후 원전 안전문제를 점검하고 있다.
  •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부산·경남지역 의원, 당원 등이 13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 앞에서 지진 발생 이후 고리원전 안전문제와 신고리 5·6호기 건설반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최근 대권 도전을 공개적으로 선언한 김부겸 의원도 빠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앞줄 가운데) 의원이 13일 오후 지진 피해를 본 경북 경주시 성건동의 한 아파트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안철수 전 대표도...
    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13일 오후 경북 경주시 월성원전을 찾아 원전 관계자들에게 질문하고 있다.
  • 황교안 총리도 경주를 찾았다.
    연합뉴스
    황교안 국무총리가 13일 오후 경주 첨성대를 방문, 지진피해 점검을 하고 있다.
  • 주형환 산자부 장관은 공단을 방문했다.
    연합뉴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오후 울산 국가산업단지내 SK종합화학을 방문해 경주지역 지진발생으로 인한 지진 대응태세와 시설 안전점검 및 산업시설 피해상황 점검을 하고 있다.
  • 경주에 내려가지 못한 추미애 대표는 전화로라도 지진 피해를 챙겼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추석맞이 귀성 인사를 마친 뒤 최인호 부산시당 위원장과 전화통화하며 경주 지진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 한편 같은날 박근혜 대통령은...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신임장관 임명장수여식을 마친 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조경규 환경부 장관 등 신임장관들과 함께 국무회의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 ...잘 지내고 있다. 우병우 수석과 함께.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재형 대법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우병우 민정수석도 함께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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