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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의 뉴욕 지하철에서 누군가 ‘언체인드 멜로디'를 불렀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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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에는 수많은 예술가가 있다. ‘마이키 융’이라는 이 가수도 그 중 한 사람이다.


‘매셔블’이 지난 9월 10일 소개한
이 영상의 ‘마이키 융’은 뉴욕 지하철을 오가는 사람에게는 꽤 유명한 가수다. 옆에는 기타 연주를 하는 동료가 있고, 그의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데 이날 그는 영화 ‘사랑과 영혼’의 주제가인 라이처스 브라더스의 ‘언체인드 멜로디’를 불렀다. 당시 아침 출근길에 그를 만나 이 노래를 들은 사람들은 아침부터 눈물을 흘렸을 게 분명하다. 직접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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