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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구조된 유기견이 첫 이발에 나섰고, 털을 무려 15kg이나 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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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간에서 6년이나 반려인 없이 살아온 강아지 '라자루스'에게 새 인생을 살 기회가 찾아왔다.

매셔블에 따르면 '빅 플러피 유기견 구조대'에서 일하는 아만다 브룩 차르샤-린지는 최근 털이 수북한 강아지 '라자루스'의 이야기를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강아지 미용사 캔디스 스켈턴이 구조한 '라자루스'는 이발이 시급해 보였다.

라자루스는 결국 털을 무려 15kg이나 깎아냈고, 이발 후 모습은 정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말끔하다.

더 도도에 의하면 라자루스는 입양될 만큼 안정될 때까지 '빅 플러피 유기견 구조대'와 함께할 것이며, 현재 새 삶에 즐겁게 적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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