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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멜라 앤더슨이 미의 비결은 두 가지라고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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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기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멋지게 입고 2016 토론토국제영화제에 나타난 파멜라 앤더슨은 완전히 시간을 거슬렀다.

90년대 히트 TV 드라마 '베이워치'의 주인공으로 당대의 섹스심볼로 손꼽히던 그녀는 아래처럼 "우아함과 글래머러스함"을 겸비한 분홍색 롱드레스를 입고 토론토의 레드카펫을 걸었다고 허프포스트 캐나다는 보도했다.

  • Arthur Mola/Invision/AP
    이날 행사에 앤더슨은 장미 장식이 달린 가우리/나니카 롱드레스를 입었다.
  • Arthur Mola/Invision/AP
    검정 손가방이 검정 구두와 매칭하면서 분홍색 롱드레스와 적절한 대조를 이뤘다.
  • Arthur Mola/Invision/AP
    롱드레스에 하얀 긴 장갑은 무도회를 연상케 했다.

그런데 앤더슨은 이날 패션 감각만 뽐낸 게 아니다. 코미디언 마틴 쇼트와의 인터뷰에서 재치있는 유머 감각도 보였다.

쇼트가 그녀에게 미의 비결이 뭐냐고 묻자 앤더슨은 웃음을 섞으며 "섹스와 도넛"이라고 대답했다.

이 두 가지가 정말로 미의 비결이라면 따라 할 사람이 셀 수도 없이 많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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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의 아이콘, 파멜라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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