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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리우 패럴림픽이 개막했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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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WHEELZ
Aaron Wheelz, an extreme wheelchair athlete flies through a panel with the number zero, marking the start of the Opening Ceremony of the Rio 2016 Paralympic Games in Rio de Janeiro, Brazil, Wednesday, Spey. 7, 2016. (Photo Thomas Lovelock/OIS/IOC via AP) | ASSOCIATED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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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제15회 패럴림픽 개막식이 열렸다.

브라질 국기는 손가락 마비 증세를 이겨낸 브라질의 유명 음악가, 주앙 카를로스 마틴스의 피아노 국가 연주에 맞춰 게양됐다.

패럴림픽 대회 사상 처음으로 꾸려진 독립선수팀(IPA)을 시작으로 참가선수들이 입장했다. 개최국 브라질은 가장 나중에 입장했다. 벨라루스는 도핑 문제로 패럴림픽 출전 자격을 박탈당한 러시아의 깃발을 들고 나왔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의 우방국으로 개회식에서 러시아 국기를 들고 입장하겠다고 예고했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1개 이상, 종합순위 12위를 목표로 삼았다. 사격과 탁구, 수영, 유도, 양궁, 보치아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첫 금메달은 대회 둘째 날인 8일 사격에서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사격 SH1 R1 남자 10m 공기소총 입사에 출전하는 박진호가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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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 공연 중 로봇 팔과의 인터랙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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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 공연에 참가 중인 브라질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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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트림 휠체어 운동선수 애런 윌츠가 17m 높이의 스키 점프대에서 뛰어내리는 오프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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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식은 장애인들의 극복과 평등, 공존을 의미하는 '원'의 향연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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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 순서에 따라 한국은 37번째로 입장했다. 기수 이하걸(휠체어 테니스)이 선두에 섰고 정재준 선수단장 등 대표팀 선수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뒤를 이었다. 한국은 11개 종목에서 선수 81명과 임원 58명 등 총 13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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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124번째로 입장했다. 원반던지기에 출전하는 송금정이 기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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