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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8일 14시 47분 KST

다시는 걷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았던 신부가 결혼식에서 일어나 춤을 췄다(화보)

2008년, 조지아주 매리에타에 사는 재키 곤처는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수영장에서 다이빙 사고가 났다. 그 결과로 목 이하의 척수 마비를 앓게 됐다.

척수마비를 디디고 다시 춤춘 신부

척수마비를 디디고 다시 춤춘 신부

 

허핑턴포스트US의 'Bride Who Was Told She Would Never Walk Again Dances At Her Wedding'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