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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이 삭발식을 진행했고, 이유는 역시 '의리'였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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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로 유명한 배우 김보성이 시원하게 삭발식을 진행했다. 이번에도 의리 때문이었다.

6일 김보성은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로드 FC 짐에 모습을 드러냈다. 12월 10일, 소아암 환자를 돕는 기부를 위해 격투기 데뷔전을 치르는 그는 이에 앞서 삭발식을 진행했다.

OSEN에 따르면 이날 잘린 그의 모발 역시 기부된다. 이날 찍힌 그의 모습을 모았다.

  • 의리 있는 등장!
    OSEN
  • 취재 열기가 뜨겁다.
    OSEN
  • 긴 머리가 잘려나가기 시작한다.
    OSEN
  • 삭발 도중에도 의리!
    OSEN
  • 의리 넘치는 눈빛.
    OSEN
  • 쌓인 머리카락들은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기부된다.
    OSEN
  • OSEN
  • OSEN
  • OSEN
  • 지치지 않는 의리!
    OSEN
  • 삭발이 끝났다.
    OSEN
  • 잘린 머리카락을 기증하는 김보성.
    OSEN
  • 의리!
    OSEN
  • 로드FC 정문홍 대표도 이 자리에 함께했다.
    OSEN
  • 전후 비교해도 계속 의리!
    OSEN

한편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보성은 삭발의 이유에 대해 "소아암 환자 어린이들은 수술하기 전 삭발을 하는데, 그 때의 마음을 느끼기 위해 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삭발식이 진행되는 내내 "소아암 환자들과의 의리"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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