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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는 정말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를 영화로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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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러더스가 또 다른 ‘해리포터’ 영화를 만든다는 루머가 돌았다. 최근 출간과 함께 연극무대에 오른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를 영화화시킨다는 것이다.

‘뉴욕 데일리 뉴스’는 할리우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워너브러더스가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의 영화화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또 다른 3부작의 ‘해리포터’ 영화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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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는 비밀리에 영화화 판권을 확보하는 한편,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다. 물론 그들이 생각하는 해리포터는 단 한 명이다.”

이 소식은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다시 해리포터로 복귀할 것인가에 대한 큰 관심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워너브러더스 측은 바로 공식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9월 1일 허핑턴포스트에 이메일을 한 통 보내왔다. 워너브러더스의 대변인은 이 이메일에서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무대에서 공연 중인 작품이며 이것을 영화화하는 문제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답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다시 해리포터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더 강한 마법이 필요한 듯 보인다.

 

허핑턴포스트US의 Turns Out Those New ‘Harry Potter’ Movie Rumors Are, Well, Just Rumor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