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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9일 09시 29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8월 29일 09시 30분 KST

[Oh!llywood] 머라이어 캐리 언니, 성매매 혐의로 체포 '충격'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언니가 성매매 혐의로 뉴욕에서 체포됐다.

29일 데일리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의 언니 앨리슨 캐리(55)는 위장한 경찰에게 성매매 혐의로 뉴욕 소거티스의 한 호텔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손님으로 위장해 앨리슨이 성매매의 댓가로 돈을 요구할 때까지 기다렸다 체포한 것으로 보고됐다.

머라이어 캐리와 앨리슨 캐리는 수년간 연락을 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머라이어 캐리는 온 가족을 돌봐왔다. 난 분명 이 사건으로 그가 아파할 것이라는 걸 안다"고 밝혔다.

앨리슨은 성매매 광고에 동생의 노래인 '판타지(Fantasy)'를 인용하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mariah car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