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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뒷자리서 토사물에 뒤덮인 채 발견된 한 아기가 따뜻한 결말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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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남자아이는 주 경찰관들 덕에 따뜻한 목욕과 더불어 엄청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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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웨스트버지니아에서 1살짜리 아기가 차량 뒷자리에 토사물에 뒤덮인 상태로 발견됐다. 주 경찰관들은 운전자를 음주운전으로 체포했다.

아이를 발견한 D.C.그레이엄 주 경찰관은 WVNS-TV에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가 대소변과 토사물에 앉아있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었다. 그래서 아이를 경찰서로 데려와 싱크대에서 씻기고 따뜻하게 보호했다."고 밝혔다.

또한, B.R. 우드는 이 아이를 "최고의 아기"라고 부르며, "아동보호 서비스 감찰관이 도착했을 때쯤에 잠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블루필드 데일리 텔레그래프에 "아이는 현재 법적 보호자와 함께 있으며, 아동보호 서비스의 감찰 아래 안전하게 있다."고 덧붙였다.

폭스 뉴스에 의하면 아이가 발견된 차량의 운전자는 미성년자 동승 중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h/t WV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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