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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 가라오케에 출연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8년 전 모습 그대로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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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s, I Did it Again'부터 'Womanizer'까지 셀 수 없이 많은 히트곡의 주인공,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레이트 레이트 쇼'의 히트 코너 '카풀 가라오케'에 출연했다.

26일 카풀 가라오케에 등장한 스피어스는 제임스 코든과 히트곡들을 함께 부르며 그녀의 커리어를 되짚었다. 특히 'Baby, One More Time'을 부를 때는 이 곡이 발매됐던 1998년 당시의 모습이 보이는 듯했다. (*뮤직비디오도 첨부했으니, 직접 비교해 보시라!)

이날 방송에서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스피어스가 아이를 더 갖고 싶지만, 재혼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던 순간이다. 그녀는 현재 두 아이를 키우고 있으며, 앞으로 세 명은 더 낳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피어스는 "남자와는 끝났다. 결혼이고 뭐고, 남자 만나는 건 끝났다. 물론 프렌치 키스야 할 수 있지만, 난 평생 재혼하지 않을 예정이다."라며, 혼자 아이를 키우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미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 바 있다.

어쨌든,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카풀 가라오케' 출연은 정말 끝내줬다. 아래 영상을 통해 스피어스의 히트곡 메들리를 감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