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가상현실 기기를 쓰면 오바마도 우리처럼 어색해보인다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대통령으로 산다는 건 기이한 경험일 것이다. 어느 순간에는 전용기 에어포스 원에 타고 있다가도 또 어떤 때는 가상현실 투어에서 미국의 인기 국립공원의 가이드를 맡아야 하니 말이다.

백악관 전속 사진가 피트 수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앞서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360도 가상현실 영상을 보고 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President Obama watches a virtual reality film captured during his trip to Yosemite National Park earlier this year. #nps100

Pete Souza(@petesouza)님이 게시한 사진님,


'미국 국립공원 100주년'을 맞아 25일(현지시간) 공개된 이 영상에서 오바마는 기후변화의 위협을 경고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오큘러스 스튜디오스, 펠릭스 앤드 폴 스튜디오스가 함께 만든 이 10분 분량의 영상은 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다.

*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US의 Obama Looks Just As Awkward Wearing A Virtual Reality Headset As You Do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Close
버락 오바마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