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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키친] 겉보다는 속이 매력적인 치킨 스테이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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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가을이 아니다.

저녁과 함께 마시는 차가운 맥주 한 잔은 막바지 여름 더위에 지쳐있던 몸을 달래준다.
든든하고 따뜻한 닭 가슴살은 몸을 든든하게! 또, 매콤 상큼한 토마토 살사는 집 나간 입맛을 돋울 것이다.
겉보다는 속이 매력적인 안주 요리 - 담백한 닭 가슴살 안에 치즈와 야채를 채워 구워낸 치킨 스테이크를 소개한다.

재료 (2인분):

마리네이드 재료: 닭 가슴살 2쪽, 딜과 로즈메리, 건 바질,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속 재료: 초록 피망 1/5개, 노랑 파프리카 1/5개, 빨강 파프리카 1/5개, 청양고추 1개, 양파 1/4개, 체더 슬라이스 치즈 2장, 크림치즈 40g, 모짜렐라 치즈 40g, 소금, 후추, 버터
토마토 살사: 토마토 1/2개, 양파 1/4개, 할라페노 3T, 레몬즙 1T, 소금, 후추

조리 방법
1. 닭 가슴살의 가운데에 칼집을 넣어주고 딜과 로즈메리, 건 바질 약간씩,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에 재워둔다.
2. 토마토 살사 재료를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잘라 한 번에 섞어주고 차갑게 먹을 수 있도록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어둔다.
3. 파프리카, 피망, 양파는 원하는 크기로 썰고 청양고추는 다져서 식용유를 두르고 볶는다.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준다.
4. 볶은 속 재료가 식기 전에 체더 치즈,크림치즈,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둔다.
5. 재워둔 닭 가슴살을 펼쳐 속 재료를 채운다.
6.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간 불로 속까지 익힌 후 버터를 넣어 색을 낸다.
7. 만들어 둔 토마토 살사와 사워크림, 스위트 칠리소스 등을 취향껏 곁들여 먹는다.

셰프의 킥:
- 잡내를 제거하고 싶다면 미리 닭 가슴살을 청주에 살짝 재워둔다.
- 치즈는 원하는 것으로 응용할 수 있다.

- 닭 가슴살이 속까지 잘 익도록 뚜껑을 덮어 익혀도 좋다.


허프 키친은 카페 고희(GOGHI)와 허핑턴포스트 코리아가 함께 진행하는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 시리즈다.


taco

맥주 안주로 딱인 쉬림프 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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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

아삭한 숙주를 곁들인 치킨 데리야키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기사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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