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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은 마약보다는 덜 무서운 남자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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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산행’의 배우 마동석이 마약공익광고에 출연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8월 18일, 유튜브에 공개한 공익광고영상이 대상으로 하는 건 청소년이다.

광고에서 마동석은 PC방에서 마약 정보를 찾거나, 살빼는 약에 관심을 보이는 학생, 정체 모를 알약을 공유하는 학생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역할로 출연했다. PC방 주인, 요가강사, 복학생 등으로 1인 3역을 한다. 마동석이 이 광고의 마지막에 전하는 메시지는 매우 강렬하다.

“아저씨가 무서워? 마약은 더 무서워!”

현재 이 광고영상은 약 9만번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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