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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다카하타 유우타가 호텔 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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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HATA
Twitter / yutatakah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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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아침 드라마에도 출연 중인 배우 다카하타 유우타(22)가 8월 23일 강간 치상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스포니치 등이 보도했다.

TBS 뉴스에 따르면 여배우 다카하타 아츠코의 장남인 다카하타 유우타는 23일 새벽 군하면 마에바시시의 비즈니스 호텔에서 종업원인 여성을 성폭행하고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용의자는 전날 마에바시 시내에서 영화 촬영을 마친 뒤 비즈니스 호텔에 숙박 중 어메니티를 방으로 가져온 종업원을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케이뉴스에 따르면 다카하타 유우타는 조사에서 "여자를 보고 욕망을 억제할 수 없었다. 행위는 인정하지만 계획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진술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NHK 드라마인 마레, NTV 방영 예정인 '맹인 요시노리 선생' 등이 있다.

 

허핑턴포스트JP의 高畑裕太容疑者を性的暴行の疑いで逮捕 朝ドラ「まれ」などに出演の俳優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